박재용 경기도의원, 경기도의료원 및 산하 6개 병원 지난해 적자 463억 원에 달해 > 정치

본문 바로가기
    • 비 60%
    • 27.0'C
    • 2024.07.17 (수)
  •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

박재용 경기도의원, 경기도의료원 및 산하 6개 병원 지난해 적자 463억 원에 달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 24-06-19 22:26

본문

240618 박재용 의원, 경기도의료원 및 산하 6개 병원 지난해 적자 463억 원에 달해2.jpg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비례)17() 경기도의회 제375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상임위원회 ‘202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심사에서 경기도의료원이 재정 적자 개선을 위해 병원경영을 혁신하고 적극적인 환자 유치에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박재용 의원은 2023년 경기도의료원 결산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경기도의료원과 산하 6개 병원의 적자가 463억 원에 달하고 외래 환자 수가 2022년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경기도의료원이 지역사회에서 신뢰 받는 의료기관으로 혁신하고 적극적인 환자 유치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일부 병원은 1년간 재정 적자가 110억 원에 달하고 있어 강도 높은 혁신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러한 지적에 대해 경기도의료원 정일용 원장은 경기도의료원과 산하 6개 병원이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아직 여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당뇨나 만성질환자 비율이 높았었던 병원의 경우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많은 환자가 의료원 방문을 줄였고, 현재까지도 외래 환자 수가 회복되지 않고 있다고 했다. 경기도의료원은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질 높은 외래진료를 위해 의료진이 협력하고, 병원 시설과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자구 노력을 펴고 있는데,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했다.

박재용 의원은 이러한 답변에 대해 경기도의료원과 산하 6개 병원이 고유의 목적인 환자 진료에 적극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야 하며,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의료원의 재정 적자가 누적돼 심각한 재정위기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코로나19 여파 등 외부적인 원인으로 치부하지 말고 경기도의료원 내부에 심각한 문제가 없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고 강력한 경영혁신이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23

23

25

25

20

29

29

29

28

28

28

28
07-17 18:12 (수) 발표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논골로 36번길 10, B101호 관리자 등록번호 : 경기 아51809 등록일 : 2018년 2월21일
제호 : 성남공감뉴스 직통전화 : 010-9124-2848   발행인ㆍ편집인 : 송종명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송종명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종명
Copyright  2018 성남공감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shwoww@naver.com
.